진천 무제봉으로 이어지는 오솔길.
무제봉 정상 약 10분전 밴치에서 바라본 풍경
지난 7월에 진천 혁신도시에 있는 형 사택에 놀러갔다.
농다리, 종 박물관, 무제산 그리고 진천 5일장 둘러보고
형수님이 추천해주신 집 근방 우거지탕 연이틀 먹었다.
우리집 입맛에 딱 맞았다.
어제 또 갔었다.
어머님 생신을 맞아 보모님은 ktx로 오송역으로 올라오셨고
우리부부, 동생부부도 합류..
유난히 더운 올여름에 그래도 정갈하고 단란한 하루였다.
애들이 다 커버리니 노땅들만 모인 셈인데...
그래도 결혼한 신세대들로부터 하나 둘 임신 소식이 들려온다.
새로운 생명..어린 아기의 울음소리와 웃음소리는 무었보다 소중한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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