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묘의 대상은 실물
비록 싸구려 일회용 바구니 일지라도
실물은 절대적인 기준이다.
눈과 손끝으로 대상을 해석하고
4B연필 하나만 가지고서
얼마나 감칠나게 표현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겠지...
연필이 없었던 시절의 그림 세계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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