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그리려다 시작 못한거
오늘 오후에 시작했다.
난 한상 거칠게 얼렁뚱땅 그린다.
저녁에 들어온 경은이에게 SOS
앞 3장은 내가
끝 2장은 으니가 마무리...
역시 입체감 완성도가 다르다.
주제가 선명해보인다.
그러나 사진이 더 좋아보인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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