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 그리고 여치
지난주에 시작했었는데
몇일째 시간만 끌어서는 안되겠다 싶었다.
하루일과 일찍 마무리하고
좀 집중해서 도전적인 자세로
팔랫에 물 듬쁙 적신 붓으로 물감을 풀었다.
뭐든지 치열한 자세로 정열을 쏟아 부어야 한다.
취미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 가을에 하나 어렵게 건진 느낌이 든다.
다음엔 좀더 잘 할 수 있으리라...열정을 잃지않는 한
들국화 그리고 여치
지난주에 시작했었는데
몇일째 시간만 끌어서는 안되겠다 싶었다.
하루일과 일찍 마무리하고
좀 집중해서 도전적인 자세로
팔랫에 물 듬쁙 적신 붓으로 물감을 풀었다.
뭐든지 치열한 자세로 정열을 쏟아 부어야 한다.
취미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 가을에 하나 어렵게 건진 느낌이 든다.
다음엔 좀더 잘 할 수 있으리라...열정을 잃지않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