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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공부

또 소묘

 

 

가마솥 같은 이 물건

녹슬어서 거칠가칠한 표면

과연 그 질감을 연필 한자루만 가지고

표현할 수 있을까 ?

난 이쯤에서 앞발 뒷발 다 들고 싶다...

 

 

지금 생각해보니 '화로'였구나!

내 유년시절의 기억

증조할머니와 함께했던 그 화로였어!

 

 

 

11/2

 

오늘 마무리 했다!

시간과 정열... 이것이 역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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