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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공부

풍경 소묘

 

 

 

 

 

 

 

풍경소묘는 사실상 처음 시도

영국 켄트 고성을 찍은 사진(출처 chris 님의 블로그)을 보고 그림.

 

원본 이미지가 작아서 역설적으로 디테일에 더욱 매달렸다.

아직도 건물 일부 구조가 사진 이미지로는 이해되지않는다.

현장을 꼭 가서 거닐어보고 그 자리에서 다시 그려보고싶다.

특히 초여름 물풀이 연못을 덮고 개구리 맹꽁이 울음소리 요란할 때...사진처럼....

 

건물 방마다 수많은 사연을 담고있으리라..

어떤방은 달콤했던 로멘스

어떤 방은 음모와 암투로 가득했을 거고

대를이어 주인이 바뀌고

무너져가는 한켠도 멋스러운 한 장면으로 보존하는 느낌이다.

 

9월6일 (토)

 

좀더 완성도를 높임.

원근감... 서양화의 영원한 숙제

요즘 우집사님이 내 모습을 종종 사진찍어주신다.

맨 아래는 우리 미술관 현관

 

9월 13일 (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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