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페드에 손가락으로 그린것
사진 겹쳐보이는 기능이 있는 점 좋았다.
덕분에 내 모습도 하늘에 척~ 걸쳐봤다.
어찌보면 영화 속 주인공 같다..
그러나, 공짜 앱이라 펜 기능 하나밖에 없었다.
한 입 깨문 사과를 간판으로 걸고 장사하는 이 점방은
항상 배타적, 배짱 마케팅으로 자만심을 건드린다.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한 우월감 같은 것도 어느정도 느겨진다.
여러가지 기능이 지원되는 정식 앱은 좀 비싼 느낌...
별도로 사고싶지않다.
추리소설을 아이 페드에 가득 채운 둘째 아이는
최신 버전용 탈옥 열쇠가 빨리 나오길 기다리며 이북 삼매경...
타이가 지역 끝없이 펼쳐지는 자작나무 숲...
그러나 로케이션은 시베리아가 아니고 케나다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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