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림 공부

hibernation-경운기 짐칸의 겨울잠-

가을걷이가 끝난 과천 외곽 세곡마을 길가에서...

아마 내년 봄 새싹이 돋을 때까지,

아지랭이가 가물거릴  그 즈음까지, 

눈 비 맞으며 한겨울 내내 그냥 이자리에 있을 것 같다.




해가 바뀌고 1월 중순무렵 

역시 그 자리에 그대로 ....

'그림 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페드에 손가락으로 그린것  (0) 2013.01.20
S-pen으로...  (0) 2012.12.29
손바닥만한 종이에   (0) 2012.11.18
볼펜으로 끄적인 스케치  (0) 2012.11.15
올 여름 마지막 그림  (0) 201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