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겨울
두키, 원하던 의대 일찌감치 붙고
이듬해 1월
보성 율포 다비치콘도로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여행
.
동지섯달 겨울바람 아무리 매서워도
고3 대단원을 잘 마무리한 두키 앞에선
시원한 미풍 한줄기~
.
밤새도록 사진과 씨름...
작은 삐침하나가 느낌을 망치기 일쑤다.
4부 능선은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가원미술관 관장님의 눈에는 또 어찌 비칠지....?
.
디테일에 연연하지 말라하신다.
어제 좀더 완성도 높임.
2주만에 다시가서 일부 퇴짜 맞고 다시 시도
'그림 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석기시대 아이들이 나타났다! (0) | 2014.06.23 |
|---|---|
| ㅡ교감ㅡ (0) | 2014.06.03 |
| 인물소묘 (0) | 2014.04.07 |
| 박돈 화백 (0) | 2014.04.06 |
| 사진과 그림의 커밍아웃 (0) | 2014.03.20 |